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의정부성모병원 '폐렴 잘 고치는 기관' 5회 연속 만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 100점 만점으로 '1등급'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첫 평가 때부터 5회 연속 만점으로 1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폐렴 진료 현황을 파악하고 국민이 의료기관을 선택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적정성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2021년 10월∼지난해 3월 폐렴 진료기록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의정부성모병원은 객담 배양검사 처방률, 초기 항생제 선택 적합성 등 6개 평가 지표와 7개 모니터링지표에서 모두 만점을 받았다.

    폐렴은 미생물 감염으로 흔하게 발생하는 폐질환이다.

    그러나 기침, 가래, 오한, 발열 등의 증상 때문에 감기로 오인해 치료 시기를 놓치면 사망에 이를 수 있어 빠른 치료가 중요하다.

    의정부성모병원 '폐렴 잘 고치는 기관' 5회 연속 만점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전쟁과 폭격, 왜 기뻐하냐고 묻는데"… '미스 이란'의 고백

      한국에서 모델로 활동 중인 미스 이란 출신 호다 니쿠가 최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과 관련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혔다.호다 니쿠는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사람들은 제게 묻는다....

    2. 2

      김선태 퇴사 진짜 이유 고백…"돈 더 벌고 싶었다"

      '충주맨'으로 이름을 알린 김선태 전 주무관이 개인 유튜버로 첫 영상을 올렸다.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전날 김 전 주무관은 자신의 새 유튜브 채널 '김선태'에 첫 번째 콘텐츠를 게시했다...

    3. 3

      서울 초등학교도 첫 '입학생 0명'

      서울에서 올해 처음으로 신입생이 한 명도 없는 초등학교가 나왔다. 지방을 중심으로 나타나던 저출생 여파가 대도시까지 확산하는 양상이다.3일 교육계에 따르면 1995년 개교한 서울 등촌동 등명초는 올해 신입생이 없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