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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 수산물 감시 체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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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남 브리프
    부산시는 국내 생산·유통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고 13일 발표했다.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국립수산과학원, 수산자원연구소, 지방식약청,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 등 단계별 방사능 검사 기관을 나눠 촘촘한 감시 체계를 구축했다. 2021년부터 부산시가 시행한 방사능 검사 건수는 2103건으로 이 중 기준치를 초과해 부적합 판정을 받은 사례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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