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호우주의보에 하천 출입 전부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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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이날 오전 9시30분부터 1단계 근무를 발령했다.
상자는 서울시 461명과 자치구 3천28명이다.
시는 전 부서와 산하기관에 호우 대비 재해취약지역 등의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달라는 공문을 보냈고 문자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도 해당 내용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서해상에서 유입되는 비구름대의 영향으로 오후부터는 시간당 20∼40㎜, 밤부터 14일 새벽까지는 시간당 40∼80㎜의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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