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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흐리고 장맛비…낮 기온 26∼32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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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서(小暑)이자 금요일인 7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정체전선 영향으로 비가 내리겠다.

    제주 흐리고 장맛비…낮 기온 26∼32도
    특히 이날 아침부터 낮 사이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60㎜의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비는 오는 9일 아침까지 이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50∼100㎜, 많은 곳은 150㎜ 이상이다.

    낮 최고기온은 26∼32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은 최근 강하고 많은 비가 자주 내려 지반이 약해진 상태에서 다시 많은 비가 내리면서 피해가 우려되며,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도 있겠으니 시설물 피해와 안전사고 등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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