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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 매칭 플랫폼 잡다, 개발자 취업을 위한 공간 '개발자센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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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 매칭 플랫폼 잡다, 개발자 취업을 위한 공간 '개발자센터' 출시
    역량 기반 취업매칭 플랫폼 잡다(JOBDA)가 '개발자센터'를 오는 6일 출시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개발자센터'는 개발자 취업에 필수적인 콘텐츠를 한 공간에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로 '개발자 검사 결과', '나의 기술 스택을 활용할 수 있는 적합 포지션', '잡다(JOBDA)에서 모집 중인 개발자 포지션', '개발자 관련 이벤트' 등 4가지 영역으로 구분된다.

    '개발자 검사 결과' 영역은 '개발자 역검 응시 결과'와 자신의 개발 실무능력 수준을 보여주는 '개발구현능력 검사 응시 결과'를 제공한다. 특히, 개발구현능력 검사 응시 결과에서 제공되는 개인별 결과표에서는 지원자의 현재 개발 수준과 개선점에 대한 명확한 명시를 통해 취업준비를 돕는다.

    '나의 기술 스택을 활용할 수 있는 적합 포지션' 영역에서는 Java, React, Python, Android 등 자신이 보유한 기술 스택에 맞추어 채용공고를 추천해준다. 번거롭게 공고 별로 나의 스택과 맞는 포지션인지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준다.

    '잡다(JOBDA)에서 모집 중인 개발자 포지션' 영역에서는 현재 모집 중인 채용공고 중 개발자 채용 공고를 모아서 추천해준다. 언제든 센터에 접속하면 실시간 채용 중인 기업들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개발자 관련 이벤트' 영역은 개발자 매칭 이벤트 디챔스(D:CHAMPS) 등 취업과 관련한 다양한 이벤트를 소개한다. 취업과 연계된 다양한 이벤트들을 놓치지 않고 지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설계됐다.

    개발자센터를 기획한 박의로운 PD는 "개발 직무에 지원하는 취준생들이 모든 취업과정을 한 공간에서 해결하면 좋겠다는 취지로 센터를 기획하게 됐다"라며, "이제 개발자 취업을 원하는 취준생들이 센터에서 역검과 개발 구현 능력검사를 통해 자신의 취업 준비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큐레이션을 통해 자신에게 적합한 기업의 공고를 놓치지 않으며, 다양한 기업들의 채용공고를 한 눈에 모니터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잡다는 구직자가 상시로 입사지원이 가능하며, 프로필을 입력하고 역검을 응시해두면 입사지원 제안을 받을 수 있는 역량 기반 취업매칭 플랫폼으로, 개발자의 경우 프로필을 입력하고 '개발자 역검'과 '개발구현능력 검사'를 응시해두면 입사지원 제안을 받을 수 있다.


    박준식기자 parkj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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