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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섬 시스템·시스템옴므, 글로벌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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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 패션위크서 거래처 확대"
    한섬이 캐주얼 브랜드 ‘시스템’과 ‘시스템옴므’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지난 20일 시작해 25일까지 열리는 ‘파리 패션위크’ 참가를 발판 삼아 신규 납품처를 발굴해 내년까지 글로벌 홀세일(도매) 수주액을 지금의 2배로 키운다는 목표를 세웠다.

    한섬은 시스템·시스템옴므가 파리 패션위크에 참가해 해외 바이어들을 상대로 22일 잇달아 프레젠테이션을 했다고 발표했다. 시스템과 시스템옴므는 2019년부터 10회 연속으로 파리 패션위크에 참가했다.

    한섬은 이번 행사에서 봄·여름 신제품 150여 종을 선보인다. 24일부터 28일까지는 프랑스 마레 지구의 편집숍 ‘톰 그레이하운드 파리’에서 쇼룸도 운영한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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