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에디슨 되길"…화천 과학축전 내달 24일 열려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초중고 학생 대상 상설·시간대별 과학 프로그램 풍성
강원 화천군은 다음 달 24일 화천청소년수련관에서 지역 초중고 학생 1천여명이 참여하는 2023 화천 과학축전을 연다고 31일 밝혔다.
상설 프로그램으로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체험, 드론 체험 등 10개 콘텐츠를 마련했다.
초중고 학생 모두 현장 신청으로 참여할 수 있다.
올해는 상설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여섯 차례에 걸쳐 초등학생을 위한 과학 체험 행사도 진행한다.
오후 2시부터는 2대2 미니로봇 축구대회 경기를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진행한다.
강원대, 화천교육지원청, 화천고교, 조경철 천문대 등이 참여하는 수경재배, 태양 관측, 현미경 세포 관찰, 블루투스 스피커 제작 등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13개 프로그램도 시간대별로 펼쳐진다.
이들 프로그램은 화천군 평생학습 수강 신청 시스템을 통해 1명당 3개까지 신청할 수 있다.
군은 다음 달 7일과 12일 1·2차로 나누어 접수한다.
화천 과학축전은 '아이 기르기 가장 좋은 화천 만들기' 정책 중 하나로 2016년부터 시작했다.
최문순 군수는 "화천의 아이들 누구나 '한국의 에디슨'이 될 수 있는 잠재력을 품고 있다"며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채워주기 위한 과학축전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상설 프로그램으로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체험, 드론 체험 등 10개 콘텐츠를 마련했다.
초중고 학생 모두 현장 신청으로 참여할 수 있다.
올해는 상설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여섯 차례에 걸쳐 초등학생을 위한 과학 체험 행사도 진행한다.
오후 2시부터는 2대2 미니로봇 축구대회 경기를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진행한다.
강원대, 화천교육지원청, 화천고교, 조경철 천문대 등이 참여하는 수경재배, 태양 관측, 현미경 세포 관찰, 블루투스 스피커 제작 등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13개 프로그램도 시간대별로 펼쳐진다.
이들 프로그램은 화천군 평생학습 수강 신청 시스템을 통해 1명당 3개까지 신청할 수 있다.
군은 다음 달 7일과 12일 1·2차로 나누어 접수한다.
화천 과학축전은 '아이 기르기 가장 좋은 화천 만들기' 정책 중 하나로 2016년부터 시작했다.
최문순 군수는 "화천의 아이들 누구나 '한국의 에디슨'이 될 수 있는 잠재력을 품고 있다"며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채워주기 위한 과학축전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