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속보] 尹대통령, 한상혁 방통위원장 면직안 재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사진=연합뉴스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사진=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의 면직안을 재가했다.

    대통령실은 30일 보도자료에서 "윤 대통령이 오늘 한상혁 방통위원장 면직 처분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인사혁신처가 지난주 대통령실로 송부한 한 위원장의 청문 조서와 의견서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한 위원장이 2020년 TV조선의 종합편성채널 재승인 심사 당시 점수 조작에 관여한 혐의로 기소되자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방통위법)과 국가공무원법 등을 위반했다는 판단 아래 면직 절차를 진행해 왔다.

    전임 문재인 정부에서 임명된 한 위원장의 당초 임기는 오는 7월 말까지였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대법관 후보에 윤준·서경환·손봉기·엄상필 등 8명

      7월 퇴임하는 조재연·박정화 대법관의 후임 후보가 8명으로 압축됐다.대법관 후보추천위원회는 30일 오후 회의 끝에 전체 대법관 후보 37명 가운데 8명을 김명수 대법원장에게 제청 후보로 추천했다.대법관 ...

    2. 2

      [속보] 北, 정찰위성 발사 IMO에도 통보 "31일부터 내달 11일"

      북한이 정찰위성 발사 계획을 국제해사기구(IMO)에도 통보했다.IMO 관계자 등에 따르면 북한은 30일(현지시간) 오전 영국 런던 IMO 본부의 해사안전국 담당자에게 이메일로 위성 발사계획을 알렸다.북한은 통보문에서...

    3. 3

      종교지도자 9명 만난 윤 대통령 "촘촘한 외교망으로 대북관계 풀 것"

      윤석열 대통령은 30일 종교지도자들을 청와대 상춘재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하며 지난 1년간의 국정 전반에 대해 설명했다. 교육과 외교, 저출산 정책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종교지도자와의 오찬 간담회는 지난해 5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