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하키 주니어 대표팀, 아시아컵 출전 위해 오만으로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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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서(순천향대) 감독이 이끄는 선수단은 23일부터 6월 1일까지 오만에서 열리는 남자 주니어 아시아컵 하키대회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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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조는 일본, 인도, 파키스탄, 태국, 대만이다.
조 2위 안에 들어야 4강에 진출하고, 상위 3개국이 올해 12월 말레이시아에서 열리는 주니어 월드컵에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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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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