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평가원 "상장 대기업 신임 사외이사 4명 중 1명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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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 기준 100대 상장사 사외이사 465명 중 여성 사외이사는 100명(22%)에 그쳤으나, 올해 3월 새로 선임된 사외이사 중에선 여성 비율이 좀 더 높아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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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평가원은 "위반할 때 처벌 조항은 없지만 ESG경영 등 기업 평판에서 투자와 여론의 감점을 받지 않기 위해 기업들이 동조하는 분위기"라며 "여성 사외이사의 비중은 앞으로도 커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신규 사외이사들은 60대가 대다수를 차지해 평균 연령은 60.1세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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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현직 기준)은 대학교수(연구직 포함)가 46%로 최다였으며 법무법인(19%), 민간기업(14%) 재직 순이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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