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차 울산공장, 2023 안전골든벨 개최…현장 안전 강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20일 생산 현장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3 안전골든벨 퀴즈대회'를 열었다.

    울산공장 본관 앞 잔디광장에서 진행된 대회에는 노사 대표와 임직원 350명이 참가해 산업안전보건법과 작업 안전 수칙, 안전 점검 사항, 위험성 평가 등 안전 관련 지식을 겨뤘다.

    본선 우승자에겐 상금 200만원, 우수상과 장려상에는 각각 100만원과 50만원이 수여됐다.

    현대차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전 문화를 전파하고 임직원들 안전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현대차 울산공장은 지난 10∼14일 안전 강조 주간 안전 관련 공모전, 안전 게임존을 운영하는 등 사업장 내 안전·보건 문화 정착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2023년 글로벌 강소기업1000+ 프로젝트' 추진...강소단계 기업 51개사 선정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2023년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를 추진, 강소단계 기업 51개 사를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성장 가...

    2. 2

      백령·대청도, 국가지질공원에 이어 세계지질공원 인증 도전장

      인천시는 옹진군 백령·대청도 국가지질공원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기 위한 준비에 착수했다고 20일 밝혔다. 백령·대청·소청도는 지난 2019년 7월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

    3. 3

      경기주택도시공사(GH), '공공지식산업센터 공동추진할 민간사업자' 공모

      경기주택도시공사는 오는 24일 광교신도시에 지상15층 규모의 '공공지식산업센터(위치도)' 건립사업 공동추진을 위한 민간사업자를 공모한다.GH제공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오는 24일 광교신도시에 지하3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