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승기 아내' 이다인, 이번엔 "4번 개명 이름만 6개" 논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배우 이다인/사진=한경DB
    배우 이다인/사진=한경DB
    배우 이다인(본명 이라윤)이 수차례 개명했다는 의혹에 입장을 밝혔다.

    이다인 소속사 나인아토엔터테인먼트 측은 18일 "4차례 개명은 사실이 아니다"며 "개명했다는 이름으로 알려진 이지혜 역시 사용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다인이 수차례 개명했다는 의혹은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지난 7일 결혼하면서 그의 이름이 '이라윤'으로 표기된 부분이 공개되면서부터다.

    이다인은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이유비의 동생으로 2014년 tvN '스무살'로 연기자 데뷔했다. 이후 이다인의 본명은 '이주희'라고 알려져 왔다.

    이다인의 개명 소식과 함께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다인이 4번이나 개명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다인의 모친 견미리가 그의 생부 임영규와 이혼하기 전 '임유경이'었고, 결별 후 '견유경'으로 개명했으며 이후 새 아버지의 성을 따라 '이지혜', '이주희'로 개명했다는 것. 총 4번의 개명과 활동명까지 포함하면 6개의 이름을 갖고 있다는 주장이었다.

    다만 소속사 측은 "이지혜로 개명한 적이 없다"와 "현재 이름은 이라윤"이라는 것 외에 다른 이름들에 대해서는 사실 여부에 대해 말을 아끼고 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시상식 아니야?…이승기♥이다인 비공개 결혼식 장식한 화려한 ★들 [현장+]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배우 이다인이 시상식을 방불케 할 만큼 화려한 하객들의 축하 속에 백년가약을 맺었다.이승기와 이다인은 7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 5층에서 결혼식...

    2. 2

      '집사부' 인연 차은우, 이승기♥이다인 결혼식 참석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배우 이다인의 결혼식에 참석했다.7일 오후 6시께 이승기와 이다인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 5층에서 결혼식을 진행했다.차은우와 이승기...

    3. 3

      라이즈 참 잘한다…확신의 공연 체질, 최고의 자부심 [김수영의 스테이지&]

      엄청난 '공연 체질'이다. 그룹 라이즈가 첫 월드투어를 마무리하는 피날레 무대에서 개개인의 뛰어난 실력은 물론이고, 팀적으로도 놀라울 정도의 '원팀 완성도'를 내보였다. 2시간 30분이 넘는 시간을 꽉 채운 라이브, 빈틈없는 퍼포먼스, 무대 전체의 퀄리티를 끌어올리는 물오른 팀워크까지 "잘한다"는 말은 이럴 때 쓰는 것. 참 잘하는 라이즈, 잘하니까 공연도 재미가 있다. 팬들에게 최고의 자부심이다,라이즈는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첫 월드투어 '라이징 라우드(RIIZING LOUD)' 피날레를 개최했다. 지난 6, 7일에 이은 3회차 공연이자, 전 세계 21개 지역에서 무려 42만명을 동원한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무대였다.라이즈는 지난해 7월 서울을 시작으로 효고, 홍콩, 사이타마, 히로시마, 쿠알라룸푸르, 후쿠오카, 타이베이, 도쿄, 방콕, 로즈몬트, 뉴욕, 워싱턴 D.C.,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LA, 멕시코시티, 자카르타, 마닐라, 싱가포르, 마카오 등을 순회했다. 지난 2월에는 데뷔 2년 5개월 만에 도쿄돔 무대에 섰는데, 이는 K팝 보이그룹 최단기간 도쿄돔 입성 기록이었다.라이즈의 높아진 인기를 증명하듯, 피날레 공연은 3일 모두 시야제한석까지 매진을 기록, 총 3만2000명의 관객이 공연장을 가득 채웠다.이날 라이즈는 오프닝부터 '실력파 그룹'다운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에너지를 뿜어냈다. 멤버 전원은 마이크를 손에 쥐고 자신감 넘치게 등장했다. 라이브 보컬이 한층 또렷하게 들어가는 핸드 마이크를 택한 데 이어 단단한 무브먼트가 빼곡하게 채워진 퍼포먼스 곡 '백 배드 백(Bag Bad Back)'을 첫 곡으로 내세운 기세가 돋보였다.무대 위 자신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