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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신문상에 동아일보 '대장동 보도' 등 4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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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신문상에 동아일보 '대장동 보도' 등 4건 선정
    한국신문협회는 2023년 한국신문상 뉴스취재보도 부문 수상작으로 동아일보의 '대장동 개발 및 불법 선거자금 수수 의혹 보도'와 경인일보의 '평택 SPC 청년 노동자 사망사고 단독보도'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기획·탐사보도 부문에서는 중앙일보의 '10대(代) 마약 공화국 기획연재 시리즈'와 부산일보의 '산복빨래방-세탁비 대신 이야기를 받습니다'가 수상작으로 뽑혔다.

    시상식은 다음 달 6일 오전 10시 30분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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