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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초구, 스토킹 피해 방지용 '안심버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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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초구, 스토킹 피해 방지용 '안심버튼' 지원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스토킹 범죄 피해를 막기 위해 1인 가구 등 안전 취약가구에 '서리풀 안심버튼'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서리풀 안심 버튼은 휴대전화 뒤편에 부착하는 손 고리 가운데에 비상 버튼이 내장된 범죄 예방 안전용품이다.

    긴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이 버튼을 누르면 사이렌이 울리면서 기기 전용 애플리케이션에 사전 등록한 최대 5명의 보호자(112상황실 포함)에게 위치정보, 녹음파일 등의 정보가 전송된다.

    신청 대상은 스토킹 등 범죄 피해자나 피해가 우려되는 구민이다.

    서초·방배경찰서 또는 지역 내 성폭력·가정폭력상담소를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기기는 서초여성가족플라자 서초센터에서 배부한다.

    이외에도 구는 주거침입 예방 장비인 음성인식 무선 비상벨, 스마트 초인종, 가정용 폐쇄회로(CC)TV, 문 열림 센서, 경찰용 호루라기 등 '우리집 안심키트'를 지원하고 있다.

    전성수 구청장은 "다양한 범죄에 노출되기 쉬운 1인 가구 등 안전 취약가구가 안심하고 편안하게 생활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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