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화이자, '항암제 개발' 시젠 56조원에 인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화이자, '항암제 개발' 시젠 56조원에 인수
    화이자가 항암제를 개발중인 생명공학 기업 시젠을 430억달러(56조원)에 인수한다.

    13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화이자는 시젠에 주당 229달러를 현금으로 지불한다.

    이 거래는 두 회사 이사회가 만장일치로 승인했으며 합병은 올해말이나 내년초 완료된다.

    화이자는 “시젠의 항체-약물 접합체(ADC) 기술력과 화이자의 역량 및 전문성의 규모를 결합해 차세대 암치료 혁신을 가속화하고 환자에게 새로운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엄수영기자 boram@wowtv.co.kr

    ADVERTISEMENT

    1. 1

      '공매도 지긋지긋하다' 눈뜨고 당했는데…속 터지는 개미들

      정부는 작년 3월 30일 약 17개월간 이어진 공매도 전면 금지 조치를 해제했다. 시장 불안에 대한 개인투자자들의 우려는 여전했지만 당시 금융당국은 불법 공매도를 실시간으로 걸러낼 수 있는 ‘공매도 중앙점...

    2. 2

      MLCC 수요 폭발…눈높이 올라간 삼성전기

      인공지능(AI) 열풍에 올라탄 삼성전기 주가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다. 주요 매출원인 전자제품의 핵심 부품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와 차세대 반도체 기판 플리칩 볼그리드어레이(FC-BGA) 수요가 공급을 뛰어넘을 ...

    3. 3

      이란 철강시설 때린 美…韓 업체들은 '반사익'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중동 내 철강 및 알루미늄 시설이 타격을 받으면서 관련주가 일제히 뛰었다.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강관 및 알루미늄 관련주는 일제히 상승세를 보였다. 주가가 가장 많이 오른 건 넥스틸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