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가 시대 ‘가성비’를 내세운 김혜자 도시락 신제품이 큰 호응을 얻으면서 편의점 도시락 시장 전체가 확대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신제품이 출시된 지난달 15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도시락 매출은 직전 2주 대비 51.2% 뛰었다. 김혜자 도시락은 2010년 처음 출시됐다. 당시 ‘혜자롭다’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내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