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맥주 가격 많이 올랐는데…'4캔 8000원'짜리 수입맥주 파는 곳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맥주 가격 많이 올랐는데…'4캔 8000원'짜리 수입맥주 파는 곳
    편의점 GS25가 수입맥주 4캔을 8000원에 판다.

    GS25는 앞으로 매달 20일부터 말일까지 맥주와 계란, 과일, 화장지 등 71개 상품을 할인해 판매하는 '갓세일'(GOD SALE) 행사를 진행한다. 계란 두부 사과 한라봉 등 신선식품이나 아이스크림 만두 컵라면 등 가공식품을 사면 덤을 주는 '원 플러스 원'(1+1)이나 '투 플러스 원'(2+1) 혜택 등을 제공한다.

    원가 인상 등으로 '4캔 1만1000원'까지 오른 수입맥주 묶음 가격도 깎아준다. 버드와이저·스텔라·호가든·기네스를 묶은 4캔은 8000원, 기네스 오리지널 6캔은 1만2000원에 판매한다. 알타감마카베르네소비뇽 와인은 4000원에 판다.

    GS25 관계자는 “기존 개별로 진행하던 행사를 갓세일로 단일화했다”며 “매달 시즌이나 상권, 생활 이슈 등을 고려한 행사 상품을 기획해 물가 부담을 줄일 것”이라고 말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김혜자 vs 백종원' 맞짱 뜬다…편의점 도시락 '끝판왕'은

      지난해부터 외식 물가가 치솟으면서 도시락으로 점심 식사를 해결하려는 이들이 늘면서 국내 도시락 시장은 1조원 규모에 이를 정도로 성장세가 가파르다. 이 시장을 놓고 편의점 도시락들이 치열한 '셀럽(유명인) 마...

    2. 2

      돌아온 '혜자 도시락'…첫날부터 대박 조짐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좋은 도시락의 대명사로 여겨졌던 ‘김혜자 도시락’이 6년 만에 돌아왔다.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15일 전국 점포에서 김혜자 도시...

    3. 3

      편의점 얼음컵 가격 오른다…100원 인상

      편의점업계가 얼음컵 가격을 100원씩 올린다.1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편의점 GS25와 CU는 오는 15일부터 플라스틱 얼음컵 가격을 100원씩 인상할 예정이다.제품 용량에 관계없이 100원씩 인상한다.앞서 세븐일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