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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 대한민국 펀드대상…삼성자산운용 종합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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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자산운용이 ‘2023 대한민국 펀드대상’에서 최고상인 종합대상을 차지했다. 한국경제신문사와 한국펀드평가는 8일 삼성자산운용을 종합대상 수상 업체로 선정했다. 지난해 주식, 채권, 상장지수펀드(ETF) 등의 운용 성과와 자산 규모, 상품 다양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다.

    삼성자산운용은 ‘KODEX’ 브랜드로 국내 ETF 시장 부동의 1위를 지켜온 업체다. 최근에는 타깃데이트펀드(TDF)와 외부위탁운용(OCIO) 등 차세대 먹거리 발굴에 나섰다. 베스트 운용사로는 미래에셋자산운용(주식)과 KB자산운용(채권)이 뽑혔다. 베스트 펀드에는 △신영마라톤중소형주(국내 주식) △신한디딤씨앗국공채(국내 채권) △한국투자미국배당귀족(해외 주식) △미래에셋TIGER CD금리투자KIS(ETF)가 각각 선정됐다.

    올해의 펀드매니저 공모 부문은 박민경 매니저(신영자산운용)와 최상현 매니저(베어링자산운용)가 공동으로 차지했다. 사모 부문은 엄찬식 매니저(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에게 돌아갔다. 베스트 판매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시상식은 9일 오전 11시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에서 열린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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