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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행사’ 이보영, 시청자 호평 끌어내며 안방극장 사로잡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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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행사’ 이보영, 시청자 호평 끌어내며 안방극장 사로잡은 이유는?

    ‘대행사’ 이보영의 촬영 현장이 포착됐다.

    JTBC 토일드라마 ‘대행사’에서 VC그룹 최초의 여성 임원 고아인 역으로 열연중인 이보영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보영은 촬영 중간 잠깐의 쉬는 시간에도 손에서 대본을 놓지 않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오직 실력만으로 현재의 위치에 오른 ‘고아인’이라는 인물을 완성도 높게 표현하기 위해 매순간 고민하고 끊임없이 분석해온 그녀의 노력을 엿볼 수 있다.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내며 높은 시청률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는 많은 이유 중 이런 이보영의 열정도 빼놓을 수 없다는 후문이다.

    이렇듯 매 장면 마다 작은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몰입해 연기하는 이보영의 진심에서 작품에 대한 그녀의 열정이 느껴지는 가운데, 임원들 앞에서 선포한 매출을 채우기 위해 꼭 필요해진 우원그룹 대형 PT에 뛰어든 아인과 광고계 진짜 프로들의 본격적인 싸움이 시작돼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JTBC ‘대행사’는 매주 토, 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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