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예산·청양 대설주의보 추가 발효…서울·인천 대설주의보 유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동작구 사당역 인근 버스정류소에서 시민들이 전철역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뉴스1
    서울 동작구 사당역 인근 버스정류소에서 시민들이 전철역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뉴스1
    기상청은 26일 오전 9시 10분을 기해 충청남도 예산과 청양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5cm 이상 쌓일 것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 대설주의보가 내려지면 눈길 운전이나 보행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같은시간 서울, 인천, 수원 등에도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그 외 대설주의보가 발표 중인 곳은 경기도(광명, 과천, 안산, 시흥, 부천, 김포, 고양, 수원, 성남, 안양, 오산, 평택, 군포, 의왕, 용인, 이천, 안성, 화성, 여주, 광주), 서해5도, 강원도(평창평지, 횡성, 화천, 강원중부산지), 충청남도(청양, 예산, 태안, 당진, 서산, 보령, 서천, 홍성) 등이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서울 전역에 대설주의보…눈 언제 그치나

      서울 전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수도권엔 늦은 오후 눈이 그칠 것이라는 전망이다.26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8시10분 기준 서울 전역을 포함한 수도권 서남부와 충남 서해안에 대설주의보가 발령됐다. 대설주의보...

    2. 2

      출근길 수도권 눈 '펑펑'…최대 10cm까지 내려

      목요일인 26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눈이 내리겠다. 전날 최강 한파에 이어 이날 눈이 내리면서 출근길 교통대란이 우려된다.기상청에 따르면 눈은 오전 수도권과 강원 내륙·...

    3. 3

      중부지방 눈 '펑펑'…전국 낮 최고 -2∼6도

      목요일인 26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눈이 내리겠다.눈은 오전에 전북권으로, 낮에는 경북 북부 내륙과 경북 북동 산지로 확대되겠다.전남권과 경상권 내륙에는 밤부터 눈이 오겠다.수도권은 늦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