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기
진영기 기자는 한국경제신문 사회부에서 사건·사고와 날씨, 사회 트렌드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는 현상과 여론을 짚어보는 [진영기의 커뮤 레이더] 연재합니다. 일상에서 발견한 이상한 현상, 억울한 일,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카카오톡으로 직접 제보할 수 있습니다. 제보 기다리겠습니다. https://open.kakao.com/o/s4ryKX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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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할 때마다 발 동동"…7호선 직장인이 유독 힘들었다
2026.10.04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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