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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신규확진 1만4144명…월요일 기준 12주 만에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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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서울역에 마련된 선별진료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솔 기자
    11일 서울역에 마련된 선별진료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솔 기자
    16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만4144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확진자는 2982만1035명이다.

    월요일 발표 기준으로 지난해 10월24일(1만4296명) 이후 12주 만에 가장 적은 것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신규 확진자 중 국내 지역감염 사례는 1만4080명이다. 해외유입 사례는 64명이다.

    지역별 확진자 수(해외유입 포함)는 경기 3993명, 서울 2139명, 경남 952명, 인천 851명, 부산 774명, 경북 696명, 충남 599명, 대구 592명, 강원 509명, 전북 500명, 전남 493명, 충북 479명, 대전 430명, 광주 418명, 울산 287명, 제주 264명, 세종 153명, 검역 15명이다.

    최근 일주일(9~16일)간 일일 신규 확진자는 6만24명→5만4333명→4만3949명→3만9726명→3만6699명→3만2570명→1만4144명으로, 일평균 4만206명이다.

    위중증 환자 수는 510명이다.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전날 오후 5시 기준 35.3%다.

    전날 사망자는 35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만2984명이다. 누적 치명률은 0.11%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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