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장산 정상 부근서 불…헬기 투입해 50분 만에 진화 입력2023.01.12 16:01 수정2023.01.12 16:0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2일 오후 1시 22분께 부산 해운대구 장산 정상 부근 한 농원에 적재된 폐목재 더미에서 불이 났다. 소방본부는 산으로 불이 확대될 것을 우려해 부산시 임차 헬기 2대와 7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50여 분만에 불을 껐다고 밝혔다. 소방본부는 "인명피해는 없고 트랙터 1기와 잡목 등이 소실된 것으로 파악됐다"면서 "정확한 화재 원은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전화하지 말랬지?'…보험설계사 집으로 불러 감금한 60대男 경기 파주시의 한 아파트에서 여성 보험설계사가 감금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9일 파주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52분께 "파주시 동패동의 한 아파트에서 여성 보험설계사를 외부로 내보내 주지 않... 2 서울시 "전장연 시위 참가비를 세금으로 지원해야 하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이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와 함께 서울시의 장애인 정책을 비판한 데 대해 서울시가 반박에 나섰다.이민경 서울시 대변인은 9일 성명을 통해 “민주당 일부 국회의원들이 전장연과의 ... 3 [속보] 김경 서울시의원, 다음 주 월요일 오전 귀국…경찰 "조사 조율" [속보] 김경 서울시의원, 다음 주 월요일 오전 귀국…경찰 "조사 조율"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