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반도 지나간 미국 위성, 알래스카 서남쪽 바다에 추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세종청사 해양수산부 상황실에서 관계자들이 추락 예측궤도를 주시하며 우리나라 선박 등의 안전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사진=뉴스1
    정부세종청사 해양수산부 상황실에서 관계자들이 추락 예측궤도를 주시하며 우리나라 선박 등의 안전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사진=뉴스1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미국의 지구관측 위성 'ERBS'가 알래스카 인근 바다로 추락했다고 9일 밝혔다.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미 우주군은 "미국 지구관측위성이 9일 오후 1시 4분께 알래스카 서남쪽 베링해 부근(위도 56.9도, 경도 193.8도)에 최종 추락했다"고 발표했다.

    과기정통부는 이날 위성잔해물 지상 추락 위험에 대비해 경보발령, 안전 안내문자 발송, 범부처 우주위험대책 본부 운영 등을 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中, 대만 침공하면 해군 궤멸"…美 예상 피해 봤더니

      중국이 대만을 침공할 경우 중국과 대만은 물론, 미국과 일본도 큰 손실을 입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9일(현지시간) CNN방송에 따르면 미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는 2026년 중국이 대만을 침공하는 ...

    2. 2

      '교실까지 침투한 마약'…펜타닐 취한 美 교사, 학생들 앞에 쓰러져

      마약성 진통제 '펜타닐'이 급속도로 확산하고 있는 미국에서 학교 교사가 약에 취해 학생들 앞에 쓰러지는 일까지 발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9일(현지시간) 미 NBC 방송은 지난해 11월29일 오전 ...

    3. 3

      용의자 추격하던 美 경찰차, 엉뚱한 차 충돌…10대 3명 사상

      미국에서 절도 용의자를 추격하던 경찰차가 충돌 사고를 내 무고한 10대 2명이 사망했다.8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미 루이지애나주 배튼루지 카운티 교외의 아디스 마을 소속 경찰관 데이비드 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