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중소기업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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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컨설팅센터 사업은 기술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에 대학의 기술전문가를 매칭해, 기술 애로를 해결하고 연구·개발(R&D) 역량을 제고하는 지원 사업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총 9개의 권역별 공학컨설팅센터를 선정했으며, 조선대는 2024년까지 2년간 광주·전남북·제주지역 권역센터 역할을 수행한다.
해마다 20개 과제에 대해 과제당 3천만원씩 최대 6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조선대 공학컨설팅센터는 산학협력단의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 산하 기관 소속으로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또 특허법인, 액셀러레이터, 기술사업화기관, TIPS 운영사, 벤처캐피탈(VC) 기관, 기업지원기관 및 정부출연연구소 등 약 70여 개 기관과 기업역량 강화·규모 확대 사업도 수행한다.
산학협력단 역점 사업인 바이오, 에너지, 지능형·가전, 인공지능 등 12개 지역특화연구단(CIA 플랫폼)과의 연계협력을 통해 더욱 체계적인 지원을 펼친다.
권민기 공학컨설팅센터장(산학협력부단장)은 "활발한 연구혁신 및 지역 중소기업의 효율적이고 성공적인 지원을 위해 교내외 물적·인적 인프라를 활용할 방침이다"며 "이전보다 더 체계적인 대학 내 중소기업지원 로드맵과 생태계를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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