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바람 불어 체감 온도 '뚝'…전남 서해안에 눈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바람 불어 체감 온도 '뚝'…전남 서해안에 눈발
    화요일인 3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오전까지 전남 서해안과 제주도 산지에는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8.4도, 인천 -7.7도, 수원 -11.2도, 춘천 -13.2도, 강릉 -1.5도, 청주 -7.1도, 대전 -8.2도, 전주 -6.7도, 광주 -2.4도, 제주 4.6도, 대구 -3.2도, 부산 -1.4도, 울산 -2.8도, 창원 -2.0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7도로 예보됐다.

    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 체감 온도는 더 낮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강원 영동과 경상권은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 등 주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1.0∼2.5m, 서해 0.5∼2.0m로 예측된다.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쌀쌀한 날씨에도 북적…한강버스 탄 외국인 "이런 풍경 처음" [현장+]

      7일 오후 6시께 찾은 서울 여의도 한강버스 선착장에는 초봄 찬바람이 매섭게 불었지만 승객들의 발길은 끊이지 않았다. 두꺼운 외투를 입은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은 매표 키오스크 앞에 길게 줄을 섰고, 선착...

    2. 2

      '1억 공천헌금' 강선우 구속 후 첫조사 종료…7시간 반 조사

      김경 전 서울시의원으로부터 '공천헌금' 1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구속 후 첫 조사를 마쳤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강 의...

    3. 3

      '100만 유튜버' 김선태 "수익 30% 기부" 파격 선언

      유튜브 채널 개설 사흘 만에 구독자 100만명을 달성한 김선태 전 충주시 주무관이 '눕방'을 선보이며 앞으로 채널 수익 중 30%를 기부하겠다고 파격 선언했다.유튜브 채널 '김선태'에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