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화요일은 밤이 좋아’ 두리, 솔직 당당 매력+대체불가 퍼포먼스 선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화요일은 밤이 좋아’ 두리, 솔직 당당 매력+대체불가 퍼포먼스 선사


    트로트 가수 두리가 비타민 같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두리는 지난 20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화요일은 밤이 좋아’(이하 화밤) ‘미스트롯1’ vs ‘미스트롯2’ 대결 특집에 출연한 가운데 자신의 SNS를 통해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초미니 원피스로 상큼하면서도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두리의 모습이 담겼다. 두리는 ‘미스트롯1’ 멤버들인 홍자, 정다경, 김소유, 강예슬, 하유비와 브이 포즈로 훈훈함을 자아내며 ‘만찢녀’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 다른 컷에서 두리는 ‘아기 호랑이’ 김태연과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러블리 바이러스를 내뿜었고, 은가은과 다정하게 팔짱을 낀 채 ‘볼빵빵’ 포즈로 귀여운 매력을 과시했다.

    이날 ‘원조 공주’로 소개되며 모두의 기대 속 등장한 두리는 솔직 당당한 공주 인사로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이어 ‘공주는 외로워’를 열창했고, 특유의 청아한 보이스와 화려한 쇼맨십으로 분위기를 장악,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또한 두리는 김태연을 상대로 빅매치를 펼쳤고, 김혜연의 ‘최고다 당신’을 선곡했다. 전매특허 간드러지는 창법과 독보적인 끼, 화려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무대를 펼쳐 박수갈채를 받았다.

    특히 두리는 ‘미스트롯1’ 멤버들과 ‘아모르 파티’로 열정적인 무대를 꾸몄고, 환상적인 시너지와 센스 넘치는 안무를 선보여 ‘대세 트로트 공주’의 위엄을 증명했다.

    두리는 지난 2018년 걸그룹 GBB의 메인보컬로 가요계 데뷔 후 TV조선 ‘미스트롯 시즌1’을 통해 트로트 가수로 도약, 탁월한 보컬 실력과 독보적 캐릭터로 활약을 펼치며 최종 7위를 기록했다. 최근 싱글 ‘싱글2벙글’과 트로트 캐럴송 ‘하얀 눈’을 연이어 발표하며 2022년을 ‘두리의 해’로 물들이고 있다.

    한편 두리는 다양한 방송 및 무대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ADVERTISEMENT

    1. 1

      중국 대학, 지식으로 산업 패권 전선에 서다 [조평규의 중국 본색]

      세계 곳곳에서 과학기술 분야 '인재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고급 인재 양성과 대우에 국가의 모든 역량을 투입하는 나라가 바로 중국입니다. 중국은 과학기술을 단순한 산업이 아니라 '국력...

    2. 2

      "한동안 편의점 피해 다녀야 할 판"…딸 가진 아빠들 '비상'

      화이트데이(3월14일)를 앞두고 편의점 업계가 캐릭터 지식재산권(IP)을 앞세운 상품 경쟁에 나섰다.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기념일 특수가 예전만 못한 와중에도 캐릭터 굿즈는 꾸준히 매출을 견인하는 ‘확실...

    3. 3

      "中 TCL, QLED TV 허위 광고"…독일 법원, 삼성전자 손들어줘

      독일 법원이 중국 TCL의 일부 QLED TV 광고가 허위라며 광고 중단을 명령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독일 법원은 TCL 독일법인이 QLED870 시리즈 등 일부 제품을 QLED TV로 광고한 행위가 부정경쟁방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