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운전기사 없이 청계천 달리는 자율주행 버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토] 운전기사 없이 청계천 달리는 자율주행 버스
    서울시가 도입한 청계천 자율주행 버스가 25일 정식 운행을 시작한다. 청계광장~세운상가~청계광장을 순환하는 총 3.4㎞ 구간을 버스 두 대가 20분간 달린다. 최대 탑승 인원은 7명이다. 운행 시간은 평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다. 전용 앱을 설치하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서울시는 내년 상반기 청계5가까지 운행 구간을 연장할 계획이다. 24일 청계광장에서 열린 운행 선포식에서 시민들이 자율주행 버스를 지켜보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바닥이 어디야"…'노·도·강' 집값 끝 모를 추락

      서울 집값 낙폭이 또다시 '역대급'을 기록했다. 서울 집값 하락 중심엔 대표적인 서민 주거단지인 노원·도봉·강북(노·도·강)이 있다. 이들 지역에서는 ...

    2. 2

      양천구, 서울시 최초 안양천 일대 디지털트윈 행정서비스 모델 구축

      양천구는 서울시 최초로 양천구 전역에 과학적 분석·예측이 가능한 디지털 트윈 플랫폼 구축을 완료하고 지난 23일 디지털트윈 기반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양천구가 지...

    3. 3

      서울시, 반지하 가구 지상층 이주시 2년 간 월 20만원 지원…오는 28부터 신청

      서울시가 반지하 가구의 지상층 이주대책으로 내놓은 반지하특정바우처 신청을 받기 시작한다. 반지하 거주 가구가 지상층으로 이사하는 경우 최장 2년 간 매달 20만원씩 월세를 보조받을 수 있다.서울시는 지난 8...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