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기충격기로 별거 중인 아내 다치게 한 30대 긴급체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호신용 전기충격기로 아내를 다치게 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기충격기로 별거 중인 아내 다치게 한 30대 긴급체포
    청주 흥덕경찰서는 특수폭행 등 혐의로 A(30)씨를 긴급체포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2시 30분께 별거 중인 아내 B씨를 자신의 집으로 불러 재결합 문제 등을 상의하던 중 감정이 상하자 홧김에 호신용 전기충격기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분이 풀리지 않자 A씨는 흉기로도 B씨를 위협한 것으로 전해졌다.

    B씨는 크게 다치지 않았다.

    외부로 피신한 B씨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A씨를 긴급체포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노동부, 쿠팡 '산재 은폐' 의혹 수사 착수

      고용노동부가 2020년 쿠팡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고(故) 장덕준씨 사망 사건과 관련해, 산업재해 은폐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조사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4일 노동부에 따르면 노동부는 지난 2일부터 쿠팡을 상대로 장...

    2. 2

      BTS 정국 집 찾아가 난동 피운 女…지난달 '접근금지'까지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본명 전정국)의 주거지를 반복해 찾아간 외국인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4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브라질 국적 30대 여성 A씨를 검거했다.A씨는 이날 오후 2...

    3. 3

      신정환 "이상민, 룰라 웃돈 받고 팔아…5년 1200만원씩 정산"

      가수 겸 방송인 이상민이 룰라 시절에 정산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면서 자신을 언급한 신정환에 반발했다.이상민은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팩트체크"라면서 "나도 소속사 가수였는데 내가 누굴 정산해 주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