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수입협회, 캐나다 퀘벡 무역투자공사와 공급망협력 논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수입협회, 캐나다 퀘벡 무역투자공사와 공급망협력 논의
    한국수입협회(KOIMA)는 26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사옥에서 마리 에브장 캐나다 퀘벡주 무역투자공사 부사장과 만나 공급망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김병관 수입협회 회장은 내년에 한·캐나다 수교 60주년을 맞아 퀘벡의 주요 사업인 항공우주산업, 전기차 배터리, 인공지능(AI) 분야에서 양국 간 교역이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에브장 부사장은 퀘벡이 전기차 배터리 소재와 첨단산업 분야에서 강점을 갖고 있는 만큼 한국과의 협력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퀘벡에서는 항공부품의 생산부터 조립, 완성품 제작, 수출에 이르기까지 모든 단계를 '논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다며 내년 수입협회 수입사절단의 퀘벡 방문을 요청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투자은행 "원유재고 급감"…올해 유가전망 또 상향

      골드만삭스는 올해 유가 전망치를 또 다시 상향 조정했다. ‘호르무즈 해협의 장기 폐쇄로 인한 극심한 원유 재고 감소’가 이유다. 미국-이란간 협상 교착으로, 당초 5월 중순으로 예상됐던 페르시아...

    2. 2

      "요즘 같으면 180만원 아끼죠"…'고유가 시대' 인기 폭발했다 [모빌리티톡]

      "기름을 5만원어치 넣었는데 장거리 두번 뛰고 나니까 이틀 만에 다 떨어졌네요." 27일 서울의 한 주유소에서 만난 김모 씨(35)는 L당 2000원에 육박하는 휘발유 가격을 확인하더니 이 같이 푸념했다. ...

    3. 3

      日닛케이 "삼성전자, 중국 가전·TV 판매사업 연내 철수"

      삼성전자가 연내 중국에서 가전·TV 판매사업을 접을 수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중국 내 사업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현지 판매망을 정리하되, 생산 거점은 유지하는 방안이 거론된다.일본 니혼게이자이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