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초사랑상품권' 408억원어치 추가 발행…내달 8일 판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초사랑상품권' 408억원어치 추가 발행…내달 8일 판매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서초사랑상품권'을 408억원어치 추가 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구는 올 1월 150억원어치, 지난달 242억원 규모의 상품권을 각각 발행했다.

    추석을 겨냥한 지난달 발행분은 판매 시작 3시간 만에 완판될 정도로 흥행했다.

    올해 서초구의 상품권 발행액은 총 800억원으로, 서울 자치구 가운데 최대다.

    상품권은 서초구 내 음식점, 약국, 편의점, 학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구매시 1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1인당 월 70만원까지 구매 가능하고, 보유 한도는 200만원이다.

    판매는 다음 달 8일 오전 10시 개시된다.

    상품권 전용 앱 '서울페이플러스'를 비롯해 '신한쏠', '신한플레이', '티머니페이' '머니트리'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전성수 구청장은 "이번 상품권 발행으로 소상공인 매출이 증대되고, 물가상승에 부담을 느끼는 구민에게 보탬이 되는 경제 선순환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라면에 넣은 산나물 뭐길래…6명 '마비·구토' 병원행 [종합]

      라면에 산나물을 넣어 함께 끓여 먹은 경북 영양군 마을 주민 6명이 마비, 구토 등의 증세를 보여 관계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1일 경북도와 영양군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후 4시 21분께 일월읍 한 마을 주민 6명...

    2. 2

      더본, 빽다방 알바생 피소 사건에 진상 파악 나서

      프랜차이즈 카페 빽다방에서 아르바이트생이 음료를 가져갔다는 이유로 점주로부터 고소당한 사건이 확산하자 본사가 직접 진상 파악에 나섰다. 단순 분쟁을 넘어 직장 내 괴롭힘 여부까지 조사 대상에 오르면서 프랜차이즈 본부...

    3. 3

      전처 살해 후 시신 유기 시도한 60대 구속…法 "도망 염려" [종합]

      전처 살해 후 시신을 유기하려 한 60대 남성이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이지영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일 오후 살인 및 시체유기미수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 이모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