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사랑상품권' 408억원어치 추가 발행…내달 8일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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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올 1월 150억원어치, 지난달 242억원 규모의 상품권을 각각 발행했다.
추석을 겨냥한 지난달 발행분은 판매 시작 3시간 만에 완판될 정도로 흥행했다.
올해 서초구의 상품권 발행액은 총 800억원으로, 서울 자치구 가운데 최대다.
상품권은 서초구 내 음식점, 약국, 편의점, 학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구매시 1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1인당 월 70만원까지 구매 가능하고, 보유 한도는 200만원이다.
판매는 다음 달 8일 오전 10시 개시된다.
상품권 전용 앱 '서울페이플러스'를 비롯해 '신한쏠', '신한플레이', '티머니페이' '머니트리'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전성수 구청장은 "이번 상품권 발행으로 소상공인 매출이 증대되고, 물가상승에 부담을 느끼는 구민에게 보탬이 되는 경제 선순환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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