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속보] 검찰, 출소 이틀 앞둔 김근식 '성폭력 혐의' 구속영장 청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대전교도소에 복역 중인 김근식. /인천경찰청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대전교도소에 복역 중인 김근식. /인천경찰청
    검찰이 오는 17일 출소 예정인 미성년자 성폭행범 김근식(54)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수원지검 안양지청은 미성년자 11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징역 15년을 선고받고 안양교도소에서 복역 중인 김근식에 대해 이날 성폭력 범죄 특례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정 당국에 따르면 김근식으로부터 성폭력을 당한 피해자 1명이 김근식을 고소했고, 검찰은 증거 관계 분석을 거친 뒤 이같이 결정했다.

    검찰 관계자는 "김근식이 도주할 우려가 있고 범행의 중대성을 고려했다"고 말했다.

    김근식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일정은 아직 잡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판교 데이터센터 화재 진압 사실상 완료…"데이터 손실 없어"

      15일 경기 판교에서 발생한 인터넷데이터센터(IDC)에서 화재가 대부분 진압됐다. 이 화재로 발생한 카카오·네이버 서비스도 곧 복구될 전망이다. 화재가 데이터 저장소인 서버에는 영향을 주지 않았기 때문이...

    2. 2

      [속보] 판교 데이터센터 화재 완진에 시간 걸릴 듯…연기 여전

      [속보] 판교 데이터센터 화재 완진에 시간 걸릴 듯…연기 여전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3. 3

      [속보] 신규확진 2만2844명, 1주일 전보다 3000여명 늘어

      코로나19 재유행이 진정세를 보이는 가운데 15일 2만명대 초반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2만2844명 늘어 누적 2천509만8996명이 됐다고 밝혔다. 코로나1...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