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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스케어, 재활 의료기기 '이아소' 신제품 선봬…국내 시장 본격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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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스케어, 재활 의료기기 '이아소' 신제품 선봬…국내 시장 본격 진출
    홈케어 재활치료 솔루션 기업 웰스케어가 신제품 런칭과 함께, 국내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웰스케어는 북미 병의원에서 사용되는 최신 재활치료 기술인 콜드레이저 치료(Cold Laser Therapy) 기술을 응용한 홈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그 동안 웰스케어는 '이아소(IASO)' 브랜드로 2019년 미국 FDA 획득 후 북미 지역을 주력으로 사업했다. 2021년 5월에는 한국 의료기기 기업 최초로 미국 전자상품 유통채널인 베스트바이에 입점했으며 최근에는 월마트에도 입점한 바 있다. 현재는 일본, 중동, 호주까지 판매 지역을 확대하고 있다.

    이아소에 적용된 다파장 콜드레이저 기술은 광생물학적변조(Photobiomodulation) 재활치료 기술의 일종이다. 이아소 콜드레이저 제품은 어디서나 다양한 통증 부위에 제품을 붙여 사용하는 핸즈프리 형태로 개발됐다.

    신제품 이아소-울트라(IASO-Ultra)는 강력한 광에너지로서 보다 넓은 부위를 집중 재활할 수 있다. 다양한 스포츠 손상에도 효과를 볼 수 있게 설계됐다. 국내에서는 최근 3등급 의료기기로 품목 허가를 받았다.

    이성원 웰스케어 대표는 "미국에서 먼저 인정받은 브랜드이지만 한국 고객에게도 꾸준한 러브콜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최근 추가 허가를 받아 국내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이아소 제품에서 진화된 다양한 응용 제품을 선보이고, 향후 토탈 근골격계 및 정신신경계 퇴행성 질환 재활치료 솔루션 글로벌 리딩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김수진기자 sjpe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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