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메가박스, 명작 모음 ‘워너 필름 소사이어티’ 기획전 진행…스크린으로 만나는 모두의 인생 영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메가박스, 명작 모음 ‘워너 필름 소사이어티’ 기획전 진행…스크린으로 만나는 모두의 인생 영화


    메가박스가 글로벌 영화사인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와 손잡고 ‘워너 필름 소사이어티’ 기획전을 진행한다.

    ‘워너 필름 소사이어티’는 워너브러더스의 수많은 명작 가운데 오랜 시간 모두의 인생 영화로 사랑받아온 작품들을 메가박스 스크린을 통해 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획전이다.

    이번에 재개봉하는 작품은 ‘사랑은 비를 타고’부터 ‘블레이드 러너: 파이널 컷’, ‘카사블랑카’, ‘브이 포 벤데타’, ‘엑소시스트: 디렉터스 컷’, ‘보디가드’까지 총 6편이다.

    각 작품의 팬들은 물론 아직 영화를 접하지 못한 이들도 명작의 감동을 경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워너 필름 소사이어티’는 메가박스 단독 개봉으로 오는 9월 21일부터 3개월 동안 차례대로 스크린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먼저 9월 21일 재개봉하는 첫 번째 작품인 ‘사랑은 비를 타고’는 당시 최고의 뮤지컬 배우 진 켈리가 연출과 주연을 맡은 뮤지컬 영화로 ‘Singin' in the Rain’, ‘Moses Supposes’ 등 주옥같은 명곡들을 만나볼 수 있다.

    10월 5일 선보이는 ‘블레이드 러너: 파이널 컷’은 ‘에이리언’, ‘마션’ 등 전 세계 영화 팬을 사로잡은 작품을 연출한 리들리 스콧 감독의 작품이다. 감독의 의도를 담아 최종 편집한 작품으로 다시 한번 SF 영화 팬들의 마음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올해로 개봉 80주년을 맞이해 관객들에게 뜻깊은 시간을 선물할 ‘카사블랑카’는 10월 26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11월 2일에는 제3차 세계대전이 일어난 후 2040년 영국을 배경으로 통제된 사회에 대항하는 남자 V를 그린 ‘브이 포 벤테타’를 감상할 수 있다.

    악령을 쫓으려는 카톨릭 신부의 처절한 사투를 다룬 본편에 미공개 장면을 추가한 ‘엑소시스트: 디렉터스 컷’은 11월 16일 재개봉해 공포 영화의 바이블다운 강렬한 서스펜스를 선사한다.

    마지막으로 전직 대통령을 경호했던 보디가드와 세계적인 톱가수의 운명적인 사랑을 그린 ‘보디가드’를 휘트니 휴스턴이 직접 부른 ‘I will Always Love You’와 함께 11월 30일 만날 수 있다.

    메가박스는 ‘워너 필름 소사이어티’ 기획전을 기념하고자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9월 6일부터 메가박스 자사 온라인 스토어에서 워너 필름 소사이어티 무비패스를 판매한다. 영화 관람권 3매권은 25% 할인가로 11월 30일까지, 6매권은 40% 할인된 가격으로 9월 27일까지 구매 가능하다.

    9월 21일부터 12월 6일까지는 ‘스탬프 이벤트’도 진행한다. 메가박스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기’ 버튼을 누른 뒤 각기 다른 6개 작품을 관람할 때마다 스탬프를 적립하는 방식이다. 관람 횟수 1회의 경우 필름 소사이어티 2천 원 할인쿠폰 1매와 일반 영화 2천 원 할인쿠폰 1매를 제공하며 3회의 경우 필름 소사이어티 3천 원 할인쿠폰 1매와 일반 영화 3천 원 할인쿠폰 1매를 제공해 관람 횟수가 늘수록 혜택도 늘어난다. 6개 작품을 다 관람하는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워너 오리지널 굿즈’인 ‘아크릴 마그넷 6종 세트’와 ‘카사블랑카 위스키잔’을 증정한다.

    메가박스 관계자는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인생 영화들을 더 많은 분들이 감상하실 수 있도록 이번 기획전을 준비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명작들을 영화 팬분들께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ADVERTISEMENT

    1. 1

      "한소희·전종서, 과소평가 받지 않았나"…'프로젝트Y' 출격 [김예랑의 무비라운드업]

      "모니터 안에서 한소희, 전종서를 보는 것이 행복했습니다. 싸우는 장면인데 저렇게 예쁘다고?란 생각도 했죠. 한편으로는 이 두 배우가 그동안 과소평가 받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게하는 신들이 있습니다. 여배우들이 수행해 내는 무모할 만큼의 에너지와 파워를 스크린에서 보기 쉽지 않은데 많은 젠더를 볼수 있는 화면을 실컷 볼수 있어 '프로젝트Y'에 감사합니다."  배우 정영주는 영화 '프로젝트 Y'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그의 발언은 영화의 관전 포인트를 정확히 짚는다. 강렬한 여성 서사, 욕망과 생존이 정면으로 충돌하는 느와르적 세계, 그리고 출연 배우들이 각자의 한계를 밀어붙이며 완성한 에너지. 영화 '프로젝트 Y'가 언론에 첫 공개되며 베일을 벗었다.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는 영화 '프로젝트 Y'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본 행사에 앞서 고 안성기를 기리는 추모 묵념이 진행됐고, 배우들은 엄숙한 표정으로 묵념에 임하며 영화계 선배를 향한 예를 갖췄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의 밤 한복판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손에 넣으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범죄 엔터테이닝 영화다. 미선(한소희)과 도경(전종서)은 단 한 번의 기회를 붙잡기 위해 위험한 선택을 감행하고, 이 선택은 곧 돈과 욕망을 좇는 이들과의 거친 충돌로 이어진다. 단순한 설정 위에 쌓아 올린 빠른 전개와 집요한 추격은 러닝타임 108분을 체감하기 어려울 만큼 밀도 높은 긴장감을 만든다.이환 감독은 이날 상업영화 첫 연출작을 선보이는 소감을 묻자 "긴장되고 떨린다"

    2. 2

      한국판 '미녀와 야수' 온다…김민주·로몬·문상민 신선 캐스팅

      넷플릭스가 새로운 시리즈 '뷰티 인 더 비스트'(가제)의 제작을 확정하고 김민주, 로몬, 문상민까지 신예 배우들의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뷰티 인 더 비스트'(가제)는 늑대로 변하는 비밀을 가지고 있는 '민수'가 대학교 선배 '해준' 그리고 늑대 소년 '도하'와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판타지 로맨스다. 늑대 인간 '민수'가 대학에 입학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캠퍼스 이야기를 그린다.늑대로 변하지 않기 위해 감정과 행동을 억누르며 살아온 '민수'는 어렸을 때부터 철저하게 교육받으며 사회화에 성공하고, 대학에 입학해 새로운 세상을 마주하게 된다.이번 작품은 드라마 '옥씨부인전', '시지프스: the myth', '푸른 바다의 전설' 등 섬세한 인물 묘사와 감각적인 영상미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던 진혁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각본은 넷플릭스 시리즈 '인간수업', '글리치' 등 대담한 필력과 날카로운 통찰력, 독창적인 스토리텔링을 보여준 진한새 작가가 맡았다.그동안 넷플릭스와 함께 신선한 이야기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매료시킨 진한새 작가가 이번에는 또 어떤 새로운 소재로 즐거움을 선사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여기에 기대작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을 제작 중인 것은 물론, 넷플릭스 시리즈 '인간수업'과 드라마 '크라임 퍼즐' 등 다수의 화제작을 선보여온 스튜디오 329가 제작을 맡아 신뢰를 더한다.'뷰티 인 더 비스트'(가제)의 신선한 캐스팅 라인업도 주목할 만하다. 영화 '청설', 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 '커넥션' 등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준 김민

    3. 3

      [포토+] 권진아, '우아함 뽐내며 등장~'

      가수 권진아가 6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입장하고 있다.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경제신문사와 한국소비자포럼이 공동 주관한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은 2026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브랜드를 선정하고 시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어워드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