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BL, 2022 드래프트 앞두고 팬들과 '콤바인 체험 이벤트' 진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BL, 2022 드래프트 앞두고 팬들과 '콤바인 체험 이벤트' 진행
    KBL은 '2022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앞두고 17일 팬들이 참여하는 '2022 KBL 드래프트 익스피리언스'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KBL이 처음으로 시행하는 '드래프트 익스피리언스'는 팬들이 신체 조건과 능력을 측정하는 드래프트 콤바인을 직접 체험하는 이벤트로, 신인 드래프트를 신청하는 선수들과 동일한 프로그램을 미리 경험하는 자리다.

    참가 신청은 7일까지 KBL 통합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최종 선발되는 20명은 17일 오후 1시 서울 강남구 KBL 센터에서 콤바인에 참가하게 된다.

    측정 항목은 인바디와 윙스팬, 서전트 점프 등 12개이며, KBL은 참가자 전원에게 콤바인 기록과 프로필 사진, 기념품을 제공한다.

    이벤트에 앞서 스포츠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켈레톤 금메달리스트 윤성빈, 크록스맨(김현중)의 '드래프트 콤바인 체험 콘텐츠'도 공개될 예정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세기의 라이벌' 알카라스·신네르…韓 코트서 맞붙는다

      남자 테니스 세기의 라이벌 카를로스 알카라스(세계랭킹 1위·스페인)와 얀니크 신네르(2위·이탈리아)가 한국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1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는 ‘현대카드...

    2. 2

      커지는 스포츠산업…역대급 매출 84.7조

      국내 스포츠산업 매출이 4년 연속 증가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프로야구가 2년 연속 1000만 관중을 넘어서는 등 프로스포츠의 흥행이 스포츠산업 활성화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8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집계한 &lsqu...

    3. 3

      김유재·김유성이 흔든 빙판…韓 피겨 미래, 밀라노 이후 더 밝다

      지난 6일 막을 내린 ‘KB금융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는 한국 피겨의 세대교체 흐름을 확인한 무대였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국가대표 2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