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LCK 서머 결승전 우승팀에 상금 2억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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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진출팀 우승기원 포토존 마련

우리은행은 결승전 우승팀 'GEN.G' 우승을 축하하며 상금 2억원과 부상으로 티파니 우승반지를 전달했다.
이번 결승전은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돼 약 8000여명의 현장 관람객이 참여했다. LCK의 11번째 우승을 노리는 T1과 정규 서머시즌 1위에 이어 우승에 도전하는 GEN.G가 결승전에서 재회해 큰 관심을 더했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