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기준 4주만에 4만명대로 다시 감소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4만1천930명으로 집계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일요일 중간집계 기준으로 지난달 24일(3만5천107명) 이후 5주 만의 최저치로, 지난달 31일(4만2천883명) 이후 4주 만에 4만명대로 내려왔다.
다만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29일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 4만명 후반대 또는 5만명대가 될 가능성이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영호기자 hoya@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