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 5210명 신규 확진…중환자 1주일 사이 19명 감소
대전에서 주말이 지나자 다시 5천명 넘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23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5천210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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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토요일인 지난 20일 3천772명, 일요일인 21일 2천55명 등 주말 이틀 동안에는 5천827명이 확진됐다.

최근 1주일간 누적 확진자는 3만2천38명으로, 하루 평균 4천577명이다.

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는 1주일 사이 865명(23.3%)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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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환자 병상에서는 44명(위중증 19·준중증 25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

중환자는 1주일 전인 지난 16일 63명(위중증 24·준중증 39명)에서 19명 줄었다.

중등증 병상에서는 181명이 치료를 받고 있고, 2만4천283명은 재택치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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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전체 대전시민의 44.6%인 64만4천755명이 확진됐다.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은 3차 62.7%, 4차 12.5%이다.

4차 접종자는 60세 이상 41.9%, 50∼59세 12.1%이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