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나눔명문기업’ 경남 8호로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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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은 ‘나눔명문기업’ 경남 8호로 가입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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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점에서 열린 나눔명문기업 가입식에서는 최홍영 은행장이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기철 회장으로부터 나눔명문기업 현판과 기부 약정서를 전달받았다.
BNK경남은행은 지난해 사회공헌활동비로 239억원을 지출하며 지역 사회ㆍ공익 및 메세나활동 등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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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영 은행장은 “나눔명문기업 가입은 의미 있는 일이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앞장서며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뿐만 아나라 사회공헌사업을 적극 펼쳐 지역 사회와 가치를 나누는 동시에 사랑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NK경남은행을 포함한 경남지역 나눔명문기업은 1호 경한코리아, 2호 무학, 3호 신성그룹, 4호 유니온, 5호 경남에너지, 6호 HSD엔진, 7호 마창대교 등이다. 창원=김해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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