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흘째 6천명대 확진…1주 전보다 1.4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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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4일 하루 6천637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121만6천919명으로 늘었다고 5일 밝혔다.
전날 확진자 6천183명보다 500명 가까이 늘었고, 1주일 전(7월 28일) 확진자 4천591명보다는 1.4배로 증가했다.
4일 30대 확진자 1명과 기저질환이 있는 70∼80대 확진자 3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로써 누적 사망자는 2천245명으로 늘었다.
5일 0시 현재 위중증 환자는 19명으로 전날보다 2명 줄었고,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54.3%로 소폭 떨어졌다.
재택치료 확진자는 3만171명으로 늘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