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키움 안우진, 10승 달성 기념 선수단에 피자 46판 제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키움 안우진, 10승 달성 기념 선수단에 피자 46판 제공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에이스 안우진(23)이 데뷔 5년 만에 처음으로 10승을 달성한 것을 기념해 선수단에 피자를 돌렸다.

    키움 구단은 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 홈 경기를 앞두고 안우진이 첫 10승을 달성하는 데 도움을 준 동료와 응원과 축하를 보내 준 구단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피자 46판을 제공했다고 소개했다.

    안우진은 전반기 막판인 지난달 10일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10승을 챙기고 3일에는 김광현과의 에이스 대결에서 판정승해 시즌 11승째를 수확했다.

    키움 안우진, 10승 달성 기념 선수단에 피자 46판 제공
    안우진은 구단을 통해 "1승부터 11승까지 야수 형들과 투수 형들이 도와주셨기 때문에 할 수 있었다"며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다.

    처음 달성한 10승인 만큼 감사한 마음으로 모든 구단 관계자분들도 맛있게 드셔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프로 입단 후 지난해 한 시즌 최다인 8승을 거둔 안우진은 올해에는 양현종(KIA 타이거즈), 드루 루친스키·구창모(이상 NC 다이노스), 데이비드 뷰캐넌(삼성 라이온즈), 고영표(kt wiz) 등 각 팀의 에이스와 선발 대결에서 모조리 승리하며 최다승 기록을 새로 쓰고 최고의 한 해를 보내는 중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2주 연속 톱10 도전…최경주 "정교한 샷·퍼트 관건"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탱크’ 최경주가 쾌조의 샷 감각을 앞세워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 투어에서 시즌 두 번째 톱10 진입을 정조준했다.최경주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뉴포트비치의 뉴포트 비치CC...

    2. 2

      ‘장타 여왕’ 방신실 “더 강하고 단단한 선수로 LPGA 가겠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3년만에 5승을 거둔 방신실(22)에게는 '괴물', '장타 여왕', '에이스'라는 별명이 따라다녔다. 실패라는 단어와 절대 어울리지 않...

    3. 3

      박현경, 2년째 주니어 대회 개최...“고향 후배들 위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간판 박현경이 전북특별자치도골프협회와 공동 주최한 ‘제2회 박현경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지난 27일 밝혔다.26일부터 이틀간 전북 전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