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ITZY, 美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 200’ 2주 연속 랭크인…활동 마무리에도 인기 고공행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ITZY, 美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 200’ 2주 연속 랭크인…활동 마무리에도 인기 고공행진


    ITZY(있지)가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에 2주 연속 이름을 올리고 글로벌 롱런 인기를 자랑했다.

    ITZY는 지난 7월 15일 미니 5집 'CHECKMATE'(체크메이트)와 타이틀곡 'SNEAKERS'(스니커즈)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신보는 8월 6일 자(이하 현지시간)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 200' 81위를 차지했다. 앞서 7월 30일 자 차트에서 8위로 진입해 자체 최고 기록을 달성한 데 이어 2주 연속 랭크인에 성공했다. 또 '아티스트 100' 36위를 비롯해 '월드 앨범' 4위, '톱 앨범 세일즈',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5위 등 빌보드 주요 7개 부문에 차트인하고 월드와이드 존재감을 입증했다.

    음악방송 활동 종료 후에도 국내외 호성적을 거두며 인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타이틀곡 'SNEAKERS'는 2일 오전 9시 기준 멜론 톱 100 5위를 기록했다. 또 멜론, 벅스, 지니, FLO(플로), VIBE(바이브) 등 국내 음원 사이트의 8월 1일 자 일간 차트 톱 10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7월 30일에는 퍼포먼스와 라이브를 동시에 선보이는 'SNEAKERS' 안무 연습 영상을 공개하고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다섯 멤버들은 시원시원한 칼군무와 더불어 흐트러짐 없는 라이브 실력을 자랑했고, 해당 영상은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 속 2일 오후 기준 조회 수 150만 뷰를 돌파했다.

    ITZY는 오는 8월 8일 미니 5집 'CHECKMATE'의 스페셜 에디션을 발매하고 국내외 팬들의 성원에 화답한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총 세 가지 버전으로 발매된다. 'SNEAKERS' 뮤직비디오에서 보여준 중세, 근세, 현대를 테마로 한 각기 다른 콘셉트는 물론 시공간을 초월해 빛나는 멤버들의 비주얼을 담아 K팝 팬들의 만족도를 높인다.

    한편 ITZY는 8월 6일과 7일 양일간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첫 번째 월드투어 'ITZY THE 1ST WORLD TOUR '의 포문을 여는 서울 공연을 개최한다. 8월 7일에는 오프라인 공연과 함께 Beyond LIVE 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유료 생중계를 동시 진행한다. 이어 10월 26일 로스앤젤레스를 시작으로 29일 피닉스, 11월 1일 달라스, 3일 슈가랜드, 5일 애틀랜타, 7일 시카고, 10일 보스턴, 13일 뉴욕까지 미국 8개 지역에서 공연을 펼친다. 이번 미국 투어는 티켓 예매 시작 후 빠른 속도로 전 회차 매진을 달성해 ITZY의 글로벌 티켓 파워를 실감케 했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ADVERTISEMENT

    1. 1

      스키장 시계는 거꾸로 간다?…시즌권 가격 안 오르는 이유 [이슈+]

      "스키장에 사람 없다더니 정말 없네요. 성수기가 맞나 싶어요."삼계탕 한 그릇 평균 가격이 1만8000원을 넘기는 등 고물가 시대가 열렸지만, '이용객 감소' 위기를 맞은 스키장의 물가만은 과거에 머물...

    2. 2

      '두쫀쿠 나도 한 번 해볼까?'…재료비 알아보던 사장님 '화들짝'

      지난 8일 영하의 매서운 강추위 속 서울 성북구 한 디저트 매장 앞에 수십m 대기 줄이 늘어섰다. 매장 오픈인 10시까지는 아직 40분이 남아 있었지만 A씨가 받아든 번호표는 40번대.A씨가 기다린 것은 개...

    3. 3

      '1조짜리 이혼' 최태원측 "비공개 요청을…" 노소영도 '입꾹닫' [CEO와 법정]

      지난해 10월 대법원이 2심 판결을 깨면서 시작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간 이혼 소송의 파기환송심 첫 재판이 9일 1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종료됐다.서울고등법원 가사1부(이상주 부장판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