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키나와현 오키나와 서북서쪽서 규모 5.0 지진 발생 입력2022.07.25 23:54 수정2022.07.25 23:5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5일 오후 11시 41분(한국시간) 일본 오키나와현 오키나와 서북서쪽 143km 해역에서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북위 26.80도, 동경 126.4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20km다. weather_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나를 노렸다"…트럼프 세 번째 암살시도 2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힐튼호텔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긴급 대피했다. 당시 백악관 출입기자협회 연례행사에 참석한 트럼프 대통령과 JD 밴스 부통령 등 주요 인사는 무사한 것으로 전... 2 '총격사건' 백악관 기자단 만찬회…트럼프와 어떤 인연 있었나 25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무장 괴한의 행사장 진입 시도와 총격 사건이 발생한 백악관출입기자협회(WHCA) 만찬은 미국의 유서 깊은 행사로 유명하다. WHCA는 미국의 수정헌법 1조... 3 10년지기 보수논객도 트럼프 '손절'…전쟁으로 분열하는 MAGA 이란 전쟁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골수 지지층인 마가(MAGA)가 분열하고 있다. 미국 보수 진영의 대표 논객인 터커 칼슨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전쟁을 비판하며 그를 지지한 것을 후회한다고 말했다.칼슨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