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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백화점&롯데마트 2022년 가을학기 문화센터 회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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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마트, 28일(목)부터 전국 문화센터 59개점과 홈페이지에서 가을학기 회원모집 접수 시작
    ■ 온 가족이 즐기는 토요일 특강과 롯데마트에서만 운영하는 ONLY 육아 프리미엄 강좌 확대
    ■ 비거니즘 트렌드에 따라 비건 쿠킹 클래스 개설 및 MAXX 상무점은 기초 와인 클래스 선봬
    롯데백화점&롯데마트 2022년 가을학기 문화센터 회원 모집!
    롯데마트가 오는 7월 28일(목)부터 전국 문화센터 59개점과 홈페이지를 통해 ‘가을학기 문화센터 회원 모집’을 시작한다.

    지난 여름학기 수강생이 전년 대비 50% 증가하며 뜨거운 고객 반응을 보임에 따라 이번 가을학기는 여름학기보다 강좌 수를 10% 이상 늘려 특히 인기가 좋았던 영유아 강좌와 가족과 함께 하는 토요일 일일 특강을 확대했다.

    먼저 발달 영역별 육아 코칭을 강화한 신규 강좌를 오픈해 롯데마트에서만 운영하는 ‘ONLY 육아 프리미엄 클래스’를 강화한다.

    예술 통합 발달 퍼포먼스 수업 ‘춤추는 팔레트’는 주차 별로 미술과 음악 프로그램을 번갈아 가며 진행해 아이들의 감수성을 풍부하게 만들어 줄 예정이다. 역할 놀이의 주인공이 되어 관련 자연물을 체험하는 ‘랄랄라 코알라’ 수업은 정서적 안정감과 함께 창의력을 키워줄 수 있다.이 외에도 식재료를 활용한 오감놀이 ‘잼잼놀이쿡’, 친환경 재료로 진행하는 ECO 오감놀이 ‘햇님이 방긋’ 등 다양한 프리미엄 강좌를 준비했다.

    또한 온 가족이 함께하는 토요일을 풍성하고 즐겁게 만들어줄 일일 이벤트 특강도 더욱 다양하게 준비했다. 동화극장, 버블쇼, 매직쇼, LED쇼 등 일일 공연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롯데월드 캐릭터 로티, 로리와 함께하는 ‘초콜릿 스틱 만들기’부터 ‘토마토/바질 화분 심기’까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특강을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롯데마트에서 판매중인 유아 바디용품을 직접 체험해보고 수강 후 할인쿠폰을 증정하는 클래스도 진행한다.

    ‘존슨즈 베드타임 오일’을 활용한 ‘릴렉스 베이비 마사지’ 강좌는 보호자가 자녀와 함께 참여해 성장점과 면역력을 높여주는 지압 마사지를 배우고 아로마 에센스향으로 힐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수강 완료 후 롯데마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도 제공할 예정이다.

    비거니즘 트렌드에 발맞추어 지속가능한 삶과 건강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비건 쿠킹 클래스도 준비했다.

    100% 식물성 대체육으로 만든 ‘인테이크 이노센트 베지볼’을 활용한 비건 요리를 통해 비건 초심자들도 쉽게 비건을 접할 수 있는 쿠킹 클래스는 물론 홈베이킹 대표 브랜드 ‘브레드가든’의 비건 달걀 대용 파우더를 활용한 ‘비건 베이킹 클래스’를 개설해 다양한 레시피로 맛있는 비건 베이커리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롯데마트의 창고형 할인점인 맥스(MAXX) 상무점은 보틀벙커 3호점과 연계해 한국국제소물리에협회 원상훈 이사와 함께하는 기초 와인 클래스를 선보인다. 광주지역 롯데마트 (수완점, 첨단점, 월드컵점)에서도 접수가 가능하며 와인에 대한 기초 지식부터 시작해 와인 품종의 특성과 요리에 맞는 페어링 등을 총 4회에 걸쳐 배울 수 있다.

    가을학기 강좌는 롯데마트 문화센터 전국 59개점 오프라인 매장 및 롯데마트 문화센터 홈페이지(culture.lottemart.com)와 모바일 홈페이지(m.culture.lottemart.com)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온라인으로 정규 강좌 접수 시에는 ID당 1회 기간별 이벤트를 진행해, 7월 28일(목)부터 8월 10일(수)까지 1만원, 8월 11일(목)부터 8월 31일(수)까지는 5천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김정우 롯데마트 문화센터 팀장은 "롯데마트 문화센터가 선보이는 다양한 오프라인 체험형 강좌가 고객들의 일상에 큰 활력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롯데마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육아 프리미엄 강좌부터 비건 쿠킹 클래스처럼 트렌드에 걸맞는 강좌까지, 앞으로도 다채로운 강좌를 선보이는 문화센터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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