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자치구 임시선별검사소 속속 재가동…오후 1∼9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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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각 자치구와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문을 여는 임시선별검사소는 관악구 낙성대공원, 서초구 고속터미널역, 도봉구 도봉구청, 노원구 노원구민의전당, 강동구 암사역사공원 등 5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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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구 임시선별검사소는 중앙방역대책본부 지침에 따라 6월부터 보건소 선별진료소에 통합됐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자 서울시는 자치구별로 임시선별검사소를 순차로 설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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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이거나 만 60세 이상의 고령자,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사람 등 우선순위에 해당하는 대상자만 검사가 가능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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