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중기부, 아기 유니콘 육성기업 40곳 모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하반기 ‘아기 유니콘200 육성사업’에 참여할 기업 40곳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18일부터 8월 19일까지다. 아기 유니콘200 육성사업은 유망 창업·벤처기업이 기업가치 1000억원 이상인 ‘예비 유니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정부 프로그램이다.

    창업한 후 7년이 넘지 않고, 누적 투자 실적이 20억원 이상 100억원 미만인 기업이 대상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3억원의 신시장 개척자금, 최대 50억원의 특별보증, 최대 100억원의 정책자금, 중기부 기술개발 사업 참여 시 우대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김주완 기자 kjwa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두나무·야놀자 등에 간접투자…'유니콘 기업 투자' ETF 나와

      한화자산운용이 13일 기업가치 1조원 이상 유니콘 기업에 간접 투자하는 'ARIRANG K-유니콘투자기업액티브' ETF를 내놨다고 밝혔다. 비상장 기업들인 두나무, 야놀자, 무신사 등의 지분을...

    2. 2

      "상장하면 대박"…인재 몰리는 몰로코

      미국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둔 한국계 애드테크(광고기술) 스타트업 몰로코가 ‘인재 블랙홀’로 떠올랐다. 구글 등 빅테크 출신뿐만 아니라 글로벌 정보기술(IT)업계 거물이 임원으로 합류할 정도다. ...

    3. 3

      [Geeks' Briefing]게임 작화가가 만든 스타트업, 유니콘 됐다

      한국경제신문의 프리미엄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한경 긱스(Geeks)가 8일 스타트업 뉴스를 브리핑합니다.시프트업, 유니콘 기업 대열 합류  스타트업 게임사 시프트업이 유니콘 기업 명단에 올랐다. 구주거래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