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서팀 디바인채널, 첫 정규…엑소 찬열·다듀 개코 등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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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인채널은 방탄소년단(BTS)을 비롯해 엑소·트와이스 등 인기 K팝 아이돌과 작업해 이름을 알렸다.
이번 앨범에는 래퍼 도끼와 싱어송라이터 제미나이가 참여한 '스틸 미'(Still Me) 등 총 12곡이 담겼다.
그와 곡 작업 경험이 있는 엑소의 찬열을 비롯해 다이나믹듀오의 개코, 조광일, 따마, 식케이, 태국 래퍼 밀리 등 다양한 장르의 유명 가수들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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