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왜 오수재인가’ 한선화, 특별 출연의 좋은 예…긴장감 최대치로 끌어올린 키플레이어 활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왜 오수재인가’ 한선화, 특별 출연의 좋은 예…긴장감 최대치로 끌어올린 키플레이어 활약


    한선화가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주며 ‘왜 오수재인가’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다.

    SBS 금토드라마 ‘왜 오수재인가’에서 한선화의 과거가 밝혀지며 긴장감을 최대치로 끌어올렸다.

    ‘왜 오수재인가’ 12회에서는 오수재(서현진 분)가 백진기(김창완 분)로부터 과거 ‘강은서 사건’에 대한 전말을 전해 들으며 극을 한층 쫄깃하게 만드는 동시에 과거 친구들과 함께 찾은 클럽에서 약이 탄 술을 마시고 나쁜 짓을 당한 강은서가 자신의 뒤를 쫓는 남자들을 피해 달려가던 중 차에 치여 쓰러진 서사가 밝혀져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이렇게 한선화는 극중 김창완의 숨겨진 딸이자 최영준의 과거 연인 강은서 역으로 출연, 휠체어에 앉아 공허한 눈으로 그림을 그리거나 김창완이 찾아와 말을 붙일 때도 텅 빈 눈동자로 응시하는 등 그 무엇도 남아있지 않은 내면의 아픔을 가진 캐릭터를 섬세한 연기력으로 표현해냈다.

    그런가 하면 김창완과 서현진, 황인엽에 이어 허준호와도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캐릭터이자 극의 한 축을 담당하는 키플레이어로 활약하며 긴장감을 가득 불어넣었다.

    특히 짧은 등장임에도 강렬한 존재감과 스토리의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연기만으로도 화제성을 불러 모으며 드라마 이슈 키워드 10위에 이름을 올리는 등 특별 출연의 좋은 예임을 몸소 증명해냈다.

    한편, 한선화는 오는 15일 방송되는 tvN 드라마 프로젝트 ‘오프닝(O’PENing)’의 일곱 번째 작품 ‘첫 눈길’에서 남자친구 창섭(강길우 분)과 결혼을 앞둔 가장 평균의 여자 서진아 역으로 분한다. 죽이고 싶은 여자와 죽고 싶은 여자가 차 트렁크에 유골함이 든 판도라의 상자를 싣고서 서로의 속내를 감춘 채 살얼음 언 눈길을 위태롭게 내달리는 이야기를 한선화 특유의 감성 연기로 표현해낼 예정이다.

    이렇게 한선화가 특별 출연한 SBS ‘왜 오수재인가’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ADVERTISEMENT

    1. 1

      투자 세제 지형 격변…'배당 분리과세' 유불리 따져야 [고정삼의 절세GPT]

      <고정삼의 절세GPT>에서는 독자들이 궁금해할 세금 관련 이슈를 세법에 근거해 설명합니다. 22회는 윤나겸 아우름웰스앤택스 대표 세무사와 함께 올해부터 달라진 세제에 대해 알아봅니다.>올해부터 기업의 법인세율이 1%...

    2. 2

      "하루 20시간 써요"…요즘 부모들 난리 난 '300만원 아기 헬멧'

      아기의 머리 모양을 예쁘게 만들어 준다는 '두상 교정 헬멧'이 개당 200만~300만원에 이르는 고가에도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신생아 머리의 특정 부위가 납작하게 눌리는 사두증 진단이 늘고 ...

    3. 3

      다이소 또 일냈다…5만원짜리 5000원에 팔더니 '품절 대란'

      다이소가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과 협업해 선보인 화장품 '줌 바이 정샘물'이 출시 직후부터 품귀 현상을 빚고 있다.10일 다이소몰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기준 스파츌라 파운데이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