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피원하모니, 미니 4집 첫 번째 트랙비디오 'Black Hole' 공개…중독성 있는 비트 속 강렬한 퍼포먼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피원하모니, 미니 4집 첫 번째 트랙비디오 'Black Hole' 공개…중독성 있는 비트 속 강렬한 퍼포먼스


    그룹 피원하모니(P1Harmony, 기호 테오 지웅 인탁 소울 종섭)가 강렬한 퍼포먼스가 담긴 미니 4집 수록곡 ‘Black Hole’ 트랙비디오를 공개했다.

    피원하모니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니 4집 ‘HARMONY : ZERO IN’의 첫 번째 트랙 비디오 ‘Black Hole’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테오와 종섭이 중독성 있는 비트에 맞춰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테오와 종섭은 곡 분위기에 어울리는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에 힘 있는 안무로 완벽한 호흡을 보여준다. 힙합 댄스곡 ‘Black Hole’은 피원하모니의 힘 있는 챈팅(chanting)이 포인트인 곡이다. 트랙비디오에 일부 공개된 ‘난 나쁜 놈 나쁜 놈 I’m a Black Hole’이라는 가사처럼 너도 나에게 블랙홀처럼 빠지게 될 테니 주저하지 말라는 이야기를 재치 있게 전달한다.

    무엇보다 ‘Black Hole’은 멤버 인탁과 종섭이 작사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작사에 참여한 종섭은 "처음 스케치한 멜로디와 플로우를 큰 수정 없이 거의 그대로 끌고 간 곡"이라고 설명하며 곡의 멜로디와 가사의 조합에 한껏 기대감을 더했다.

    피원하모니 멤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한 미니 4집 ‘HARMONY : ZERO IN’는 피원하모니의 개성과 색을 가득 느낄 수 있는 앨범이다. 피원하모니는 이번 미니 4집을 통해 세대에 자유와 개성을 존중하자는 메시지를 전하며, 또 한 번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갈 예정이다.

    테오와 종섭으로 시작된 피원하모니의 트랙비디오는 오는 18일까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ADVERTISEMENT

    1. 1

      코스모신소재, 350억원 증자한다

      2차전지 소재 전문기업인 코스모신소재가 글로벌 생산능력 확대와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35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통해 추가 투자자금을 확보했다고 13일 공시했다.이번 유상증자는 최대주주인 코스모앤컴퍼니가 ...

    2. 2

      "대왕고래 어게인?"…기름값 폭등에 다시 떠오른 프로젝트 [신현보의 딥데이터]

      최근 중동 사태로 전국 기름값이 요동치면서 정부가 '최고가격제'라는 카드까지 꺼내 유가 안정에 돌입했다. 이에 전국 평균 주유소 기름값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휘발유 가격은 여전히 1900원에 가까...

    3. 3

      오르비텍, 방폐물 감용 기술 첫 상용화

      국내 원전기업인 오르비텍이 원전 해체 시장의 핵심 과제인 방사성 콘크리트 폐기물 처리를 업계 최초로 상용화했다. 원전 해제 때 발생하는 폐기물 중 비중이 가장 큰 방사성 콘크리트에서 오염된 부분만 집중 관리하고 나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