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FC, 반년 만에 또 가격 인상…징거버거 400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FC, 반년 만에 또 가격 인상…징거버거 400원↑
    우크라이나 전쟁 등의 여파로 최근 밥상 물가가 치솟는 가운데, 프랜차이즈 업체들의 가격 인상이 잇따르고 있다.

    치킨·햄버거 전문점 KFC는 12일(내일)부터 일부 메뉴의 가격을 200∼400원 인상한다고 11일 밝혔다.

    징거버거 가격은 기존 4천900원에서 5천300원으로 8.2% 오르고, 오리지널치킨은 한 조각에 2천700원에서 2천900원으로 7.4% 오른다.

    KFC는 올해 1월에도 징거버거와 오리지널치킨 등 일부 제품 가격을 100∼200원 올린 바 있다.

    앞서 롯데리아도 지난해 12월 제품 가격을 평균 4.1% 인상한 데 이어 지난달에도 평균 5.5% 올린 바 있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제빵 전문점 뚜레쥬르는 이달에 약 80개 제품의 가격을 평균 9.5% 올렸다.

    (사진=KFC 홈페이지)


    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로저스 쿠팡 대표, 청문회서 약속했던 '야간 택배' 체험 나선다

      해럴드 로저스 쿠팡 한국 대표(사진)가 쿠팡의 야간 택배 업무 체험에 나선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로저스 대표는 오는 19일 야간 노동 실태 파악을 위해 직접 택배 업무에 나선다. 앞서 개인정보유출 관련 ...

    2. 2

      APS, 4년 만에 흑자…"제니스월드 합병으로 부품·소재 강화"

      AP시스템의 지주회사인 APS는 지난해 별도 기준 매출 112억원, 영업이익 13억원, 순이익 30억원을 달성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11일 공시했다.APS는 2021년 별도 기준 영업이익 18억원 달성...

    3. 3

      케데헌 효과본 농심 실적 날았다…지난해 매출 3조5000억 돌파

      농심이 글로벌 K푸드 인기에 힘입어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을 올렸다. 농심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에서 주인공들이 컵라면과 새우깡을 먹는 장...

    ADVERTISEMENT

    ADVERTISEMENT